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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나눔] [양영희의 생활글] 찰리와 초콜릿공장
‘어떻게 이 더운 여름을 지내냐고, 마스크 없인 현관문을 나설 수 없는 날들을 어떻게 살아내냐’고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을 할까? 그런데 힘든 일이 ‘무더위....08-08 13:46
[삶과 나눔] [양영희의 생활글] 그해 여름 여행
‘누군가 달려와 내 모습을 보자마자 눈물을 왈칵 흘린다면 그 사람은 나를 얼마나 아끼는 걸까?’ 10여 년 만에 만난 엄마의 고향 친구 분, 광주 사시는 엄....07-24 09:54
[삶과 나눔] [양영희의 생활글] 강렬한 무장이 마음 아프다
‘좋아하는? 아끼는? 그냥 좋은?’ 어떤 형용사가 더 맞을지 모르겠지만 J와 나는 긴 시간을 서로 곁에 있었다. 그녀가 결혼하기 전부터 모임을 통해 알게 ....07-18 13:47
[삶과 나눔] [양영희의 생활글] 가난의 문법
“어떡해! 내 미래를 봐 버렸어. 어떻게 해도 행복해질 수 없는 내 미래. 80살이 돼도 일만 하는 가난한 부모들을 봐. 저렇게 살기 싫은데. 근데 나도 답이 없을...06-19 09:04
[삶과 나눔] [양영희의 생활글] 아버지의 이름
아버지의 이름은 이제 문패가 아닌 양평수목장 소나무 아래에 있다. ‘죽음을 완성해 가는 과정’ 아버지가 마지막으로 자식들에게 보여준 모습이다. 아버...05-26 13:03
[삶과 나눔] [생활글] 무슨 일을 하든 밥은 제때 먹고 사는 세상이었으면 좋겠다!
세상의 모든 것은 견딜 수 있는 수명이 다 있나보다. 집도 그렇다. 집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것들, 전구, 인터폰, 도어락, 화재경보기, 가스렌지, 변기, 전자제....09-16 13:43
[삶과 나눔] [생활글] 두통
며칠을 두통에 시달렸다. 생애 한 번도 당해보지 못한 상황에 처하게 되면서 그걸 감당해내는데 미처 몸이 따라오지 못하고 있음을 나중에 깨달았다. 그림을 배...09-16 13:34
[삶과 나눔] [시] 가을 밤
까만 하늘에 별이 참 또렷이 빛나는 문득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맘이 드는 밤별은 집앞 개울가 버드나무 가지 끝에 걸려 반짝거리고갑자기 나타난 비행기가 시냇...11-28 15:45
[삶과 나눔] 전쟁이란?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나와 우리’에서 진행한 ‘2019 나와 우리, 평화 워크숍’에서 나는 수십 년이 지나도 현재형인, 전쟁으로 인한 여성들의 아픔을 만나08-27 07:39
[삶과 나눔] [양영희의 생활글] 화
어제, 스시를 시킨 사내는 배달이 도착하자 자신이 시킨 음식을 배달청년 얼굴을 향해 욕설과 함께 던졌다. 청년은 배달이고 뭐고 다 벗어던지고 맞장을 뜨고 싶...08-0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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