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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나눔] [생활글] 무슨 일을 하든 밥은 제때 먹고 사는 세상이었으면 좋겠다!
세상의 모든 것은 견딜 수 있는 수명이 다 있나보다. 집도 그렇다. 집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것들, 전구, 인터폰, 도어락, 화재경보기, 가스렌지, 변기, 전자제....09-16 13:43
[삶과 나눔] [생활글] 두통
며칠을 두통에 시달렸다. 생애 한 번도 당해보지 못한 상황에 처하게 되면서 그걸 감당해내는데 미처 몸이 따라오지 못하고 있음을 나중에 깨달았다. 그림을 배...09-16 13:34
[삶과 나눔] [시] 가을 밤
까만 하늘에 별이 참 또렷이 빛나는 문득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맘이 드는 밤별은 집앞 개울가 버드나무 가지 끝에 걸려 반짝거리고갑자기 나타난 비행기가 시냇...11-28 15:45
[삶과 나눔] 전쟁이란?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나와 우리’에서 진행한 ‘2019 나와 우리, 평화 워크숍’에서 나는 수십 년이 지나도 현재형인, 전쟁으로 인한 여성들의 아픔을 만나08-27 07:39
[삶과 나눔] [양영희의 생활글] 화
어제, 스시를 시킨 사내는 배달이 도착하자 자신이 시킨 음식을 배달청년 얼굴을 향해 욕설과 함께 던졌다. 청년은 배달이고 뭐고 다 벗어던지고 맞장을 뜨고 싶...08-08 15:17
[삶과 나눔] [양영희의 생활글] 1호선 인천행
웬만해선 집을 나서지 않을 날씨다.천둥번개 요동치고 장대비가 쏟아지는 일요일 이른 아침,1호선 인천행에 앉아 도시를 납작하게 만들 것 같은 장맛비를 본다.....08-08 15:14
[삶과 나눔] [양영희의 생활글] 아들의 전화
누구도 나의 안부를 묻지 않는 날들을 지내다보면, 그런 날들이 길어지다 보면 쓸쓸한 기운이 내 몸을 칭칭 감는 듯 느껴진다. 둘러보면 모두 사느라 바쁘다. 가...08-02 09:06
[삶과 나눔] 목포에서 만난 광주
5,18(5,1,8은 그냥 숫자인데 39년 전부터 5,18은 평범한 숫자가 아닌 게 되었다) 아침, 용산역으로 향했다. 오늘은 벗들과 ‘목포근대역사 문화공간 탐방’을 하05-27 10:55
[삶과 나눔] [양영희의 생활글] 4월 어느 날
5살쯤 돼 보이는 여자아이가 뒤뚱거리며 떨어지는 벚꽃 잎을 잡으러 간다. 그 아이의 발끝에 온 마음으로 따라가는 부모의 눈길이 있다. 아이를 바라보며 지나가...04-22 12:39
[삶과 나눔] [양영희의 생활글] 가버나움을 보고
레바논의 빈민가는 높은 상공에서 비춘 카메라에도 윤기 하나 없는 버려진 땅처럼 보인다. 그곳에 자신의 출생기록도 없고 부모도 아이의 정확한 ...02-1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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