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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귀농운동본부가 ‘자립하는 소농학교’ 13기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전국귀농운동본부가 ‘자립하는 소농학교’ 13기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자립하는 소농학교는 농사실습학교입니다.생명을 가꾸는 농사를 배...
행복교육괴산어울림에 함께해 주세요!
행복교육괴산어울림에 함께해 주세요!   괴산에도 교육 관련 시민단체가 있습니다. 행복교육괴산어울림(줄여서 ‘어울림’)입니다.   ...
[사진소식] 괴산의 자랑 숲길 걷기(11)
지난 12월 23일 24일 칠성중학교 학생들과 걸었다. 먼저 여우숲에서 산막이옛길 어귀까지 걸었다. ▲여우숲 어귀문경의 이름 모를 수목원에서 서울농...
[사진소식] 괴산의 자랑 숲길 걷기(10)
▲지난 11월 18일 칠성중학교 학생들과 각연사에서 쌍곡까지 걸었다. 각연사 가는 길에 공유경제의 하나인 공유숙박 에어비앤비를 운영하고 있는 선생...
[사진소식] 괴산의 자랑 숲길 걷기(9)
▲지난 11월 17일 괴산고 학생들과 함께 걸었다. '몽당연필은 아직 심심해'의 저자이면서 청천면 토박이 농사꾼인 이종옥 선생님을 모셔서 이야기를 ...
[사진소식] 괴산의 자랑 숲길 걷기(8)
▲지난 11월 11일 송면중학교 학생들과 사기막마을에서 보람원까지 걸었다. 사기막마을은 사기를 굽던 마을이다. ▲양조장에서는 막걸리 만드는 이야...
[사진소식] 괴산의 자랑 숲길 걷기(7)
▲지난 11월 10일 청안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걸었다. 송면휴게소에서 만나 비를 맞으면서 파천까지 걸었다.▲파천에서 용의 지느러미도 찾아보고 구곡...
[사진소식] 괴산의 자랑 숲길 걷기(4)
▲ 지난 6월 2일 칠성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조령산에 오르기 전 히말라야를 다녀오신 성서영 선생님께 '산 이야기'를 들었다. ▲ 조령산에 올랐...
괴산의 자랑 숲길 걷기(6)
칠성중학교 2,3학년 남녀학생 여섯 명과 10월7일(목)-8일(금) 1박 2일 동안 괴산군 청천면 속리산국립공원 일대를 걸었다. 학교에서 점심을 먹고 택시...
괴산의 자랑 숲길 걷기(5)
충북도교육청에서 지원하고 칠성중학교가 주관하는 2021 전환기교육 백두대간 숲길걷기 프로그램을 9월10일 금요일부터 11일 토요일까지 1박2일 간 진...
괴산군, 노지 지능형(스마트) 농업 시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열어
괴산군이 지난 13일 ‘노지 지능형(스마트) 농업 시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괴산군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이...
[양영희의 생활글] 찰리와 초콜릿공장
‘어떻게 이 더운 여름을 지내냐고, 마스크 없인 현관문을 나설 수 없는 날들을 어떻게 살아내냐’고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을 할까? 그런데 힘든 일이...
[양영희의 생활글] 그해 여름 여행
‘누군가 달려와 내 모습을 보자마자 눈물을 왈칵 흘린다면 그 사람은 나를 얼마나 아끼는 걸까?’   10여 년 만에 만난 엄마의 고향 친구 분,...
[하승수의 기후위기 통신 3] 소수자인 농촌주민, 수많은 대책위
[하승수 변호사가 개인 메일로 기후위기 통신을 보내왔습니다. 느티나무통신 독자랑 함께 보는 게 좋겠다 싶어서 올립니다. 글은 조금 손을 보았습니...
[양영희의 생활글] 강렬한 무장이 마음 아프다
‘좋아하는? 아끼는? 그냥 좋은?’   어떤 형용사가 더 맞을지 모르겠지만 J와 나는 긴 시간을 서로 곁에 있었다. 그녀가 결혼하기 전부터 모...
[양영희의 생활글] 가난의 문법
“어떡해! 내 미래를 봐 버렸어. 어떻게 해도 행복해질 수 없는 내 미래. 80살이 돼도 일만 하는 가난한 부모들을 봐. 저렇게 살기 싫은데. 근데 나도...
[전환기교육] 괴산의 자랑 숲길 걷기(3)
5월인데 장마처럼 자주 비가 내리더니 오늘도 일기예보에 비가 온다고 한다. 하지만 정해진 일정을 바꾸기 어렵고 아침부터 오지 않으니 택시를 타고 ...
[동영상] 416합창단 괴산 공연/노래를 불러서 네가 온다면
5월 22일(토) 저녁 7시 한살림괴산매장 앞에서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전환기교육] 괴산의 자랑 숲길 걷기(1, 2)
이 교육과정은 중고생 연령대 아이들이 숲길을 걸으면서 답답한 교실에 갇혔던 감수성을 열고, 우리 고장에서 다양하게 살아가는 어른을 만나 배우면...
[양영희의 생활글] 아버지의 이름
아버지의 이름은 이제 문패가 아닌 양평수목장 소나무 아래에 있다.   ‘죽음을 완성해 가는 과정’   아버지가 마지막으로 자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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